韩国小童星金诗雅在采访中说出了自己是怎么揣摩人物。年岁虽小却现已显露出作为专业艺人基本素质的她是怎么将自己代入到人物的情感傍边的呢?下面咱们一起来看看把。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다리를 절뚝거리는 장면을 연기해야 했어요. 하지만 저는 다리를 다쳐본 적이 없어서 무릎 뒤에 나무판자를 대고 다리를 절면서 걷는 연습을 했어요. 그랬더니 카메라 앞에서 진짜 다친 것처럼 연기할 수있었어요.”

"我得演绎出从高处坠落后腿一瘸一拐的局面。可是由于我没伤过腿,所以就在膝盖后边绑上一块木板,操练一瘸一拐地走路。那样我才干在镜头前演得真的像腿受伤了相同"。

아역 배우 김시아(서울 대왕초 4) 양이 차분하게 말을 이어갔다. 어린이답지 않은 성숙함이 묻어나왔다. 시아 양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미쓰백’에서 부모에게 학대당하는 초등학생 ‘김지은’을 연기했다. 생애 첫 연기임에도 배역에 완전히 녹아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영화 ‘우리집’ ‘클로젯’ 등 촬영으로 바쁜 시아 양을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童星艺人金诗雅(首尔大王小学4年级)平静地说着。展露出一点都不孩子气的老练。诗雅在11日上映的电影《白小姐》中扮演被爸爸妈妈优待的小学数金智恩。这尽管是她第一次演戏,却得到了彻底融入人物的好评。咱们在上个月31日,于首尔中区的某咖啡店里,见到了最近正忙着拍照电影《咱们家》和《衣橱》的诗雅。

머리 안 감고 배고픔 참으며 역할에 공감

不洗头,忍着饥饿去感触人物

영화 ‘미쓰백’은 엄마의 폭력에 상처받으며 자란 백상아(미쓰백·한지민 분)가 자신의 과거 모습과 닮은 아이 김지은을 만나 둘만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아동 학대에 관심을 촉구하는 영화다.

电影《白小姐》叙述了从前因妈妈的暴力而备受损伤的白尚雅(白小姐,韩智敏扮演)遇到了和曩昔的自己类似的孩子金智恩,两人形成了共同联系的故事。这是一部促进人们关怀虐童问题的电影。

시아 양은 “영화 ‘미쓰백’에 최종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가 않았다.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诗雅听到自己终究通过电影《白小姐》试镜的音讯感到不行相信。她说自己就像走在云端上相同。

“지은이 감정을 이해하려고 매일 지은이 입장에서 일기를 썼어요. 또 지은이는 아무도 신경 써주지 않아서 늘 굶고 제대로 씻지도 못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젤리를 눈앞에 두고 먹고 싶은 마음을 참아봤어요. 밥도 적게 먹었고요. 머리를 사흘 동안 안 감아 보기도 하고, 손톱·발톱을 오랫동안 깎지 않았어요. 그래야 연기를 더 실감 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威力了解智恩的情感,我每天站在智恩的立场上写日记。而且,智恩由于没有人关怀,所以常常挨饿,也不怎么洗澡。所以我将自己最爱吃的啫喱糖放在眼前,忍着不吃。饭也吃少些。试过三天不洗头,手指甲和脚趾甲也好长期不剪。只需那样才干更真实地演绎出来”。

부모님은 성장기인 시아 양이 밥도 거르며 지나치게 몰입하는 것 같아 걱정했다고 한다. 부모님은 “힘들면 하지 마라”며 시아 양을 말리기도 했지만, 시아 양의 열정을 꺾지는 못했다.

爸爸妈妈忧虑正处在成长期的诗雅不准时吃饭,过火投入。尽管爸爸妈妈曾阻挠诗雅,跟她说:“假如太辛苦就别演了”,但诗雅的热心却一点不见削减。

하루하루 지은이를 알아갈수록 캐릭터에 애정이 생겼다. 시아 양은 “내 실제 성격이 영화 속 지은이와 닮은 구석이 많다”고 말했다. “지은이는 외롭고 감정 표현을 잘 안 하는 아이예요. 미쓰백이 자기 때문에 곤란해지지 않을까 고민하고 배려하고요. 저도 아프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잘 내색하지 않고 꾹 참는 편이거든요. 엄마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跟着每天对智恩这个人物越发了解,她就越爱这个人物。诗雅说:“我的实践性情跟电影里的智恩有许多相像之处”。“智恩是个孤单,不怎么表达自己情感的孩子。她很忧虑白小姐由于自己而境况困难。我也是就算发生了令我觉得苦楚或哀痛的工作也不爱表现出来,使劲儿自己忍耐的性情。不想让妈妈辛苦”。

“동생들과 노는 것도 연기 연습이 되죠”

“和弟弟们玩也是扮演操练”

시아 양은 평소 학교 공부에도 열심이다. 발표 기회가 있으면 항상 손을 번쩍 들 정도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책 읽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한다. 소설, 위인전, 과학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책을 읽는다. 다 읽고 나서는 꼭 독후감을 쓴다. 한글을 막 뗀 7살부터 지금까지 매일 일기를 썼다. 그렇게 쌓인 일기장과 독서록이 수십 권이다.

诗雅平常也很仔细学习。只需有宣布的时机,她常常会举起手来,积极参与到讲堂活动傍边。她也喜爱读书写文章。小说,巨人传,科学等不同类型的书她都爱读。读完书后必定会写读后感。她在学了韩文的7岁开端,至今停止每天都会写日记。至今累积的日记本和读书记载就有数十本。

“책을 읽으면 ‘나라면 이렇게 행동했을 텐데….’ 상상할 수 있잖아요. 그 과정이 재밌어요. 연기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读书的话,我会幻想‘假如是我的话会这么做’。这样的进程很风趣。对扮演好像也有协助”

평소 동생 보민(8)·무결(6)이와 카메라를 가지고 감독, 배우 놀이를 하는 것도 연기 연습이 된다. 서로 표정 연기를 봐주기도 한다. 특히 아역 배우로 활동하는 보민이는 언니 마음을 속속들이 이해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자 동료다.

平常她和弟弟宝珉和武杰拿着相机玩导演,艺人的游戏,这也对操练演技有协助。他们会互相看对方的表情扮演。特别是童星宝珉对姐姐的心思了解的一览无余,他们是互相绝无仅有的朋友和同僚。

활짝 웃는 김시아 양. 평소 스트레스는 춤을 추며 푼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笑得很高兴的金诗雅。平常用跳舞解压。最喜爱的歌曲是BlackPink的《DDU-DU DDU-DU》

“제가 지금 촬영 중인 영화 ‘클로젯’에 비명을 꽥 지르는 장면이 있어요. 그런데 저는 왜 소리를 지르는지 납득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보민이한테 말했더니 ‘나라면 그 상황에서 충분히 화가 나서 더 못되게 악을 썼을 것 같은데?’ 의견을 내줘서 감이 잡혔어요.”

“我现在正在拍照的电影《衣橱》有一个局面要大声尖叫。可是我不能了解为什么要大叫。所以我对宝珉说了,他跟我说:‘假如是我的话,在那种情况下,我会发火,愈加憎恶地大吵大闹把’,之后我就有点理解了”。

시아 양은 “이렇게 재밌는 연기를 평생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보고 싶은 역할이 정말 많아요. 공주같이 예쁜 배역도 해보고 싶고, 관객들이 저한테 ‘걸크러쉬(girl crush·여성이 강한 여성을 동경하는 감정)’를 느낄 수 있는 센 언니 역도 하고 싶어요.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诗雅说:“这么风趣的扮演,我想演一辈子”。“我有好多想演绎的人物。想演如公主般美丽的人物,也想演让观众觉得我非常‘girl crush’的强势大姐大的人物。我会仔细扮演的,敬请重视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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